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남자가 회사에 도시락 싸다니면 좀 없어보이나요?
저희회사는 사내식당에서 다같이 밥을 먹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과장님 한분이 식비를 줄일거라고 하시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싸서 오세요.
문제는 과장님 없을때 다른직원들이 과장님이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혼자드시는게 좀없어보인다고 뒷담화하더라구요.
저는 아무렇지않아 보였는데 그말듣고보니 조금 그렇게 보이는것같기도해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요즘 같이 고물가 시대에 한푼이라도 아끼려는 마인드를 가지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게 없어 보인다라고 뒷담화 한 직원은 손절하시거나 거리를 두세요
그래도 과장이면 연봉이 어느정도 될텐데 그런 과장도 아끼려고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일개 직원 나부랭이가
그걸 보고 없어 보이느니 한다는 자체가 너무 웃기네요
도시락 적극 추천입니다 뒷담화하는 사람들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그런 걸로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더 없어 보이네요 과장님이 먼저 하셨다니 작성자분도 싸다니시면 될듯해요 돈도 모으고 건강도 챙기세요
저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뇌구조가 정말 궁금하네요.
전혀 이상하지않고 저는 그 과장님이 오히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도시락 싸서 다니는게 성가시거든요.
그런데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 귀찮음을 이겨내고 갖고다니는 거잖아요? 생각보다 허기 어려운일인데 해내고계시고 그러면서 식비절감하면서 비용관리하시는게 멋지십니다.
오히려 욕하시눈 분들이 없어보이시네요
저도 도시락 싸가지고 다녔어요.챙피했었어요. 다를 선생님들은 시켜먹었었어요. 근데 요즘은 밥값이 비싸서 편의점에서 먹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없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도 회사에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오히려 도시락 싸는게 부지런하신거 아닐까요??
그리고 실제로 도시락 먹는데 점심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내식당을 가더라도 최소 20-30분이고, 밖에서 먹으면 1시간이 훌쩍 지나서 자리에서 도시락 후딱 먹고 쉬는게 최고에요!!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게 없어보이진 않습니다. 제 배우자도 한때 도시락을 싸서 회사에 다녔습니다. 물론 다이어트를 이유로 식단 관리하느라 도시락을 싸서 다니긴 했지만 없어보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매일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게 생각보다 매우 번거로운데 직접 싸는 거면 부지런한 거고 배우자가 싸주는 거라면 번거로움에고 챙김을 받는 것이니 어떤 면에서든 대단한 둣 합니다.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뒤에서 이런일로 뒷담화 하시는 분들도 속으로는
한달 식비 커피값 계산을 무지 많이 따지고 계실거 같은데요.. 차라리 맘 편하게 아낄 수 있는 건 아끼고 본인한테 투자할 비용을 늘리는게 어떤가 생각이 드네요~~
아뇨 오히려 멋지고 건강해보입니다.
그렇게 도시락 싸고 다니는 것도 웬만한 부지런함이 없으면 못합니다.
지지리궁상이네 뭐네 등등 뒤에서 씹는 사람이 더 안좋아보입니다.
그 직장동료분들이 잘못된듯요..그게 왜 없어보일까요..아내가 싸준 도시락이 건강에도 더 좋을텐데요. 요즘 식비도 장난이 아니기때문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것도 아주 좋은 생각인것같아요.
부지런을 떨어야하지만 여러모로 사먹는것보단 더 좋은것같아요.
뒷담하는게 더 없어보이는거죠 도시락 싸먹는게 건강에도 훨씬 좋고 오히려 노력도 더 많이들어가는데;; 남이사 뭘 먹든 뒷담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신경쓰지마시고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도시락이 아니라 다른 사소한거에도 뒷담깔사람들이네요
엥 대단한 것 같은디
저는 하라고 해도 피곤해서 도시락 못 쌀 것같아요
제 주변에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지런하고 건강도 챙기시는구나라고 생각들어요 뒷담하시는 분들은 남 시선 엄청신경쓰실듯
정말로 식비를 아끼기 위해서라면 좀 없어보이긴하네요.
과장이신데 식비를 아낄려고.. 다른 건강식 위주의 도시락이 아닌 단순 식비절감으로 도시락은 좀 많이 없어보이긴하시네요.
사실 사내 구내식당은 식비가 비싼게 아닐텐데요.
여성분이 도시락 싸와도 대단하다라고 생각이드는데
주변의 대화의 주제거리가 될만하다고 봅니다.
현대판 자린고비이신지 ㅋㅋㅋ
갠적인 생각입니다.
전혀요 !! 남이사 ㅎㅎ 본인이 편하고 좋으면 그만이고 남들눈엔 어쩔지모르겟지만 사정은 본인만이 아는거에요 !! 그분의 상황은 아무도 모르면서 감나라배나라 그건 아닌것 같아요 ... !!
그런건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수준 낮은 사람들이랑 친해지지마세요 아무것도 아니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 싸서 오시는걸텐데 부지런하다고 칭찬하지도 못할망정 욕이라뇨 열심히 사는 사람 욕하는 사람은 안봐도 수준이 보이고 남들 시선만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 사람일 확률이 높죠,,,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뒷담화하는 직원들이 이상해보여요
점심시간에 잠을 자든 도시락을 먹던 뭘먹던 본인들이 무슨 상관인거죠? 생각외로 식비 지원 안되는 회사들 많아서 도시락 가지고 다니는 직장인 분들 많아요 도시락 유튜브 채널도 있구요 참네
저는 혼자 먹는 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도시락을 싸오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점심시간에 혼밥을 즐기는 직장인들도 많아지는 추세이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겨우(?) 사내식당 안 가는 것 뿐인데 어떻게 없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물론 남자가 매일 도시락 싸오면 검소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으나 그 뿐이에요. 절약 및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죠.
인생살다보면, 그런말 듣는다고 큰일 나는것도 아니고, 간단히 몸 관리 차원에서 싸다닌다고 잘못 된것 있나요 남들 시선 그게 뭐가 중요한가 그런 생각 들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별로 신경 쓰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남이 뭐 어떻게 먹든 나랑 상관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경제적 선택을 하는 건데, 사람별로 다른 거라서 그런 걸로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없어 보인다는 기준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전부 상황이 다르고, 경제적으로 절약하고 싶은 마음도 다를텐데 상대를 까내리려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저라면 그냥 뭐 절약하는 구나 하고 넘길 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도시락 가지고 없어보인다고 험담하시는 분들이라면
평소에도 험담을 즐기시지 않을까요??
아니면 반찬이 없어보였나요,,?
도시락을 싸는게 귀찮지않다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그래도 직원들끼리 담합을 중요시하고 한다면 도시락보단 식당밥이 나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도시락을 싸가는 것은 식비 절약이나 건강 관리 등 여러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그렇게 뒤에서 없어 보인다고 뒷담화를 하는 분들이 더 한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뇨 오히려 그 반대로 느껴지는 걸요? 도시락 싸는 것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데 요리로 할 줄 알고 알뜰살뜰하다고 느껴집니다. 한달 식비만 해도 생각보다 많이 나가는데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도시락 싸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시간도 없고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먹어서 못했었는데 회사에서 과장님이 먼저 그렇게 도시락 싸오시면 눈치 안 보고 싸갈 것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비를 돈으로 준다면 저도 간단히 먹을것을 쌓올것같습니다.없어보이는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아직어려서 저런소리를 하는것이니 저는신경안쓸것같습니다.
없어보인다기보다 알뜰하고 부지런해보일 것 같네요. 도시락 싸는 것이 생각보다 더 귀찮은 일입니다.. 도시락에 싸온 음식의 비주얼이 너무 충격적으로 좋지 않다면야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경우는 정말 드물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