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차세계대전이후 영국에서 영국병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국병은 어떤것인가요?

세계 1차세계대전이후 영국에서 영국병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국병은 어떤것인가요? 어려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국병이라는 것은 1차대전 이후가 아니고 2차대전 이후의 사회 현상입니다.

    영국의 과도한 복지정책으로 인해 생산 의욕이 저하되고 파업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인 사회 무기력 현상을 가리켜서 영국병이라고 했습니다.

    1960년데 70년데에 절정을 이뤘구요.

    극복이라기 보다는 1979년에 집권한 마거릿 대처의 강력한 정책으로 각종 개혁으로 해결을 했죠.

  • 영국병이라는것은 1960~1970년대 사이에 일어난 단어로 영국에서는 그때

    경기 침체를 겪은 영국을 빗대어 영국병으로 보수주의자들이나 시사 평론가들이

    한말로 젼해져고 있습니다 즉 경기침체를 겪은 영국을 비하하는 말로 무기력한

    유럽의 환자로 묘사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