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참, 사는곳때메 동네엄마에게좋지않은소리를들으니 힘드네요;
저희는 학교정문 바로앞 빌라에 거주중입니다.
자가이고요. 평수는 25평됩니다.2층이예요.
그런데 얼마전 옆 아파트에사는 동네엄마가(30평,전세,30년정도된아파트) 사는곳이 중요한거 아시죠?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저희아이친구(잘사는아이)가 있는데
그 친구랑자기아이랑은 단짝을 못시키겠데요
그래서 물었죠,그랬더니 그 아이 학원다니는거 다같이 보내기 힘들다고 ㅎㅎ 그러면서 저한테는 그거 다 따라갈수 있겠냐도 묻더군요.
그러고 나서 저희아이 여름방학때 그 잘사는아이랑 놀았어요. 자기네들끼리 약속잡고 놀고 피아노같이다니고 같은반이기도해서요.
그랬더니 이제 그 잘사는아이랑 본인아이랑 붙여놀기시작하며 톡사진에 논사진 계속올리네요 ㅎㅎ
저한테 분수에 맞게 놀아라?이런뜻같은데
제가 오버하나요?
사는곳에따라서 차별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진짜인가?싶었는데 직접 겪고나니 어이도없고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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