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는곳때메 동네엄마에게좋지않은소리를들으니 힘드네요;

저희는 학교정문 바로앞 빌라에 거주중입니다.

자가이고요. 평수는 25평됩니다.2층이예요.

그런데 얼마전 옆 아파트에사는 동네엄마가(30평,전세,30년정도된아파트) 사는곳이 중요한거 아시죠?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저희아이친구(잘사는아이)가 있는데

그 친구랑자기아이랑은 단짝을 못시키겠데요

그래서 물었죠,그랬더니 그 아이 학원다니는거 다같이 보내기 힘들다고 ㅎㅎ 그러면서 저한테는 그거 다 따라갈수 있겠냐도 묻더군요.


그러고 나서 저희아이 여름방학때 그 잘사는아이랑 놀았어요. 자기네들끼리 약속잡고 놀고 피아노같이다니고 같은반이기도해서요.


그랬더니 이제 그 잘사는아이랑 본인아이랑 붙여놀기시작하며 톡사진에 논사진 계속올리네요 ㅎㅎ

저한테 분수에 맞게 놀아라?이런뜻같은데

제가 오버하나요?


사는곳에따라서 차별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진짜인가?싶었는데 직접 겪고나니 어이도없고 참 그렇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궁금증 효자손입니다.

      당신이 경험하는 상황은 동네나 이웃 관계에서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중 하나입니다. 이웃 사이의 관계는 다양하며, 각 사람마다 자신의 가치관과 행동양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생활 환경: 사람들의 생활 환경, 경제적 상황, 가정 구성 등은 다양합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생활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자녀 교육 관련 걱정: 상대방이 자녀의 교육과 관련해 걱정을 표현한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모의 가정 환경과 자녀 교육 방법이 다를 수 있으며,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자신의 가치관 유지: 상대방의 의견이나 비평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자녀의 행복: 자녀의 행복과 안녕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자녀가 특정 친구와 행복하게 놀고 지내는 것은 긍정적인 경험일 수 있습니다.

      5. 이웃 관계 유지: 가능하다면 이웃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오해나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다면, 직접 대화하여 상황을 명확히 해소하려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호 이해와 존중을 통해 이웃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