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중동 국가가 매번 전쟁을 한 역사는 80년이 채 되지 않습니다. 100년~ 200년전 전쟁을 가장 많이 한 대륙은 바로 유럽 이었읍니다. 중동국가 지역은 예전부터 평화로운 지역이었습니다.8세기경 중동지역은 하나의 국가 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16세기쯤에는 사막이 가득하고 인구가 적은 지역이었 기에 세계 사람들이 관심 밖의 영토였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영토였던 중동지역은 20세기가 되면서 작은 국가로 쪼개지기 시작했지요 그 이유는 스스로 그들의 뜻으로 나뉜것이 아니라 유럽 국가들이 자기들 맘대로 나눠버린 겁니다. 식민지 열강들의 이권 때문에 그들이 임의로 나누어 놓은 영역의 틀에 갇혀 살아가는 것이죠. 그러니 그들은 국가나 민족에 대한 소속감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국가에 대한 소속감이나 애국심 보다는 자신의 종교나 부족에 대한 정체성이 강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중동지역 민족은 크게 터키민족,페르시아민족,아랍 민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터키 민족은 대부분 터키에 살고 페르시아 민족은 대부분 이란에서 살기 때문에 두 나라는 나라에서 큰 내전은 없습니다. 다만 국제 사회에서 분쟁이 많을뿐이지요. 문제는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리비아 등은 정확한 뿌리가 없는 아랍 민족입니다.국가에 대한 정체성이 없는 상태에서 국가가 세워지다 보니 국가내에 전쟁이 빈번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