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저희 어머님이 노동착취를 당한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어서 지식인 분들께 도움 구합니다.
저희 어머님은 2년동안 시내의 모 주점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저녁 7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일주일에 6일 주말 풀로 일하고 평일 하루 쉬셨습니다.
명절에도 거의 빠짐없이 일나가시고 공휴일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최근데 어머님 급여를 듣고 놀랐습니다
일주일에 주말도 안쉬고 야간에 그렇게 일하시는데 고작 2년간 230만원 받고 계셨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고 4대 보험도 안들었다가 최근에 겨우 넣은 걸로 압니다.
워낙 손님이 많은 가게라 어머니는 밤새서 일하시거 낮에는 시체처럼 쓰러져 주무셨습니다.
이렇게 적은 월급으로 노동착취를 당한 어머니를 생각하니 너무 열받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상은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법정 지식인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