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소아에게 다발하는 증상으로, 수면장애 중 가장 극적이고 심하게 표현되며 보호자에게 우려를 끼치는 증상입니다다. 몸을 크게 휘두르거나 침대를 뛰어나와 방, 또는 집 밖으로 뛰어 나올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마치 공황장애처럼 극심한 불안 상태를 보여 말을 해도 듣지 않고 주변의 제지가 어려운 것이 몽유병과는 다른 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광분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주변 사물에 의해 자신을 다치게 할 수도 있다.렘수면 2~3단계에서 대부분 발생됩니다. 유병률은 소아는 1~6%, 성인은 1% 미만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