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좀 침울해있는 여상사...흠

참 좋은사람이고 잘챙겨주는 사람인데 침울해있는 모습과 스트레스있으신게 보여요. 뭐라고 응원해드리면 좋아할까요? 집이나 회사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일이 잘안풀리시는거 같기도 하구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여상사 침울해있어 풀어 주고싶은 마음이 참 고와 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나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누군가 관심 가져주길 봐라는 고민이 있는 반면 혼자만 해결 해야하는 고민도 있어 섣불리 응원 해주려고 다가 가시는 건 생간 한번 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그냠 밝게 인사나 업무 대응 해주시고 여상사가 먼저 표현 하거나 풀어질때 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일단 모르는척 하는게 약입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자신의 치부나 고민을 밝히기를 꺼려합니다 그래도 너무 안타까워 보인다면 조용히 손을 내밀어보세요 고마워 할수도 있습니다

  • 상대방이 먼저 말을 하지 않는다면 구지 그걸 도와주거나 하지 않는 편이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개인이나 가정사라면 더더욱 그렇구요. 회사에서는 회사 일만 신경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먼저 그 고민을 털어 놓는다면 그냥 들어주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 포스트잇에 힘내시라고 적어서 음료수나 간식 같은거에 붙여서 책상위에 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면 주변 사람들도 다 듣게될테니 부담을 느끼실거 같아서요

    이 방법이 젤 좋을거 같습니다.

  • 회사 여상사분이 힘들어 보일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넘깊이 있는워로가 아닌 통상적인 워로를 하면될것 같습니다.ㅇㅇ님 집에 일이 있나요 힘들어 보입니다 간단한 인사가 도음이 됨니다 직장생활은 누구나 힘들고 짜증나는일도 많이 있습니다.좋은직장은 서로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믿어주면 좋은직장이죠

  • 네 에너지바 하나 사드리면서 후배직원이 상사님 힘들어 보이십니다. 이 말 한마디가 아주 큰 힘이 되고 버틸 수 있는 힘이 된답니다. 직장은 위로 올라갈 수록 외로운 곳이거든요^^

  • 글쎄요. 여상사가 단순히 침울해보인다고 격려한다고 하면,

    그 여상사 입장에서도 그렇고, 제3자의 시선도 그렇고

    질문자 님이 그 여상사분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 혹시.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직장상사로써만. 안탑깝나요

    솔로들이라면 문제가 없읍니다

    다만. 솔로가 아니라면서부른행동은

    하지마세요

    님께서. 상사분을. 도우는 일은. 맡은 업무을

    완벽히 해내는 일입니다

    만약. 둘다 솔로 라면. 고백하세요

  • 회사의 선배가 우울해 있는 모습이 보인다면 분명 무슨일이 있는게 분명한데요.

    물어보기에 예민한 가정문제나 개인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회사내에서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면서 힘내시라고 간단한 문구를 적어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일이니 무슨 일있냐고 묻는것도 실례가 될수있으니 커피한잔 드리면서 요즘 너무 안좋아 보인다고 힘내시라고 한마디만 해주시면 좋을듯하네요

  • 그렇군요

    그냥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시고요.

    무슨 일 있다고 얘기하시면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요.

    별일 없다하면 무슨일 있는것 같아서요 알겠습니당 하고 마세요

  • 상사에게 너무 관심을 가지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나 커피 한 잔을 사서 책상에 올려두면서 우울하신 것 같아서 사와 봤다고 말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말하는 것과 뭐라도 사서 가는 것은 천지차이 입니다. 그러니 음료수나 커피를 사서 가는 게 좋습니다.

  • 회사에서 누군가가 침울해 있으면 감정과 기분이 오염되곤 하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려 하니 너무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신 것 같습니다

    먼저 말하기 전까진 굳이 티내지 않고 묵묵히 옆에 있어 주시는 게 가장 도움될 것 같습니다. 일도 많이 도와주시고, 긍정적인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존재만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커피 한잔 사다 드리면서 '화이팅 하세요.' 메모 한장이면 충분할거 같네요.

    아무리 상사라도 동성이 아닌 이상 말과 행동에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