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봄철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안약이나 비염 약은 증상 전에 미리 써도 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매년 4월만 되면 꽃가루 때문에 눈이 가렵고 콧물이 멈추지 않아 고생입니다. 보통 증상이 심해진 뒤에 약을 먹거나 안약을 넣는데, 주변에서 미리 약을 쓰면 증상 완화에 더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 1~2주 전부터 항히스타민제 등을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지, 전문가분들의 정확한 복용 가이드라인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외용제는 증상이 나타날 때 쓰시면 되고 먹는 항히스타민제를 알러지 증상이 예상이 될 때 미리 복용을 해서 그 기간 동안 지속을 한다면 알러지 증상을 수월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알러지 반응이 특정시기에 많이 발생하면 미리 복용하셔도 좋으며 예방차원에서 사용도 가능한 범위입니다. 다만 너무 오남용을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셨길 바라며 오늘도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알러지 반응의 경우 예측이 가능하다면 미리 복용하는 것이 증상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매년 계절성 알러지 증상이 있다면 증상이 나타날때쯤 미리 복용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비교적 안전한 약으로 매년 증상이 있다면 예방적으로 먼저 드실 수 있습니다. 미리 드시면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