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념으로 수요와 공급을 볼때 인구감소는 수요감소로 이어져 부동산 가격하락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요에 따라 인기가 적은 지역의 부동산(주택)부터 시대에 맞는 다른 개념으로 변화되어 토지의 가치는 유지하면서 주택공급은 낮추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즉 토지의 이용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토지위에 주택이 아닌 다른 가치가 있는 공간으로 변경되고 수요감소에 따른 주택공급을 줄여 주택가격 유지를 할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전에도 수명씩 낳았던 자제분들이 둘을 낳고 셋을 낳았지만 부동산은 올랐습니다. 그럼 왜 오를거라고 보냐면 주거형태가 계속해서 변할뿐 좋은 지역의 수요는 과거나 미래나 계속 좋고 일부 지방소도시의 경우 부동산의 가치가 이전이나 미래나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