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벌써 중학생이 되셨군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중학생 정도 되면외출 시 귀가시간을 정확히 정해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원이나 과외를 하고 늦는 경우라면 끝나는 시간이 다소 늦었을 시 데리러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끝나고 바로 집에 오게끔 교육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허나, 특별한 사항으로 늦는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들에게 21시-22시로 외출시간을 명확히 정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2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오면 잠자리에 들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서 생활 패턴이 엉망이될 수도 있구요. 어두운 밤길 무슨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늦어도 22시까지는 집에 들어오게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녀분이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는 경우에는 가끔 한 번씩 허락을 해주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떠나서 그 시절에 겪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 입니다. 너무 걱정이 되면 자녀분 친구 어머님과 연락을 하셔서 자녀분이 자고 가는게 불편하지는 않는지, 괜찮은지 대화하셔서 조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