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증시와 지표발표 그리고 관련인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미증시는 지표발표와 연준의장에 변동성이 커지면서 급락과 급등이 발생하고
굉장히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던데요.
특히 연준의장 같은 경우에는 지표발표나 연설전에 데이터를 보고 받는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연준의장이 세력이 되는게 아닐까요?
상방이나 하방의 방향을 미리 안다는건데
이러한것에 대한 방지책이나 어떤 규정같은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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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준의장이 세력이 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미국 대통령, 연준의장 같은 높은 공직에 있는 사람은
바로 세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견제하는 장치가 미국 정부에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장을 세력이라고 칭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정보력이나 본인의 정책시행으로 어떤 기업이나 개인 등은 수혜를 볼수도 있고, 반대로 또다른 개인이나 기업이 도산할 수도 있는데요. 과거 연준의 일부 고위 인사들(연방은행 총재들)이 주식과 펀드 등에 거액을 투자하면서 ‘이해 충돌’ 논란을 야기시킨 적이 있으나 제대로된 처벌은 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장인 파웰을 비롯해서 연준 위원이나 연준 고위급 인사들은 개별주식 보유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 발각 시에 벌금이 엄청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연준의장이 세력이 아니냐는 의심은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