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만 봐서는 무엇인 문제인지, 제대로된 처치인지 구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든 발작에 대해서 약을 사용했다는 점이고, 뇌에 대한 기본 검사를 했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분 발작도 항경련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사용하지 않은 부분은 알 수가 없네요. 폐에 물이 찬 것이 경련의 원인이 되지는 않으니 확인이 조금 늦어졌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을 것 같구요. 경련에 폐에 물이 찼다고 하면 암일 가능성이 더 높기는 하겠군요. 좀 더 검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