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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칠성판은 염습한 시신을 눕히기 위해 관 속 바닥에 띠는 얇은 널판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을 진짜 사용했었나요? 칠성판의 유래는 또 무엇인가요?
현재에도 사용되어지는 전통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란굴뚝새46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조선 풍습에 사람이 죽으면 송판에 일곱 구멍을 뚫어서 북두 형상과 같이 만들거나 종이에 북두 형상을 그려서 시신을 받쳐 놓는데 이것을 칠성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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