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자꾸 귀찮다고 표현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를 들어서 새 신발을 사서 사이즈 맞는지 신어보자 ~ 그러면
8살 아이가 "아~~ 귀찮아~~" 하고 말합니다.
바지 갈아입자, 손 씻자, 뭐 이런 꼭 해야되지만
사실 어른들도 귀찮을 수 있는 것들이요.
한편으로는 그래 귀찮을수도 있지 하는 생각을 속으로는 하지만
어쨌든 꼭 해야하는 거고 습관을 들이고 싶어서 자꾸 말하게 되는데요.
귀찮다고 하는 말하는 아이, 어떤때는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분나쁘게 다가오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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