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말투 고치는법 알려주세요,,

평소에 친구들과 잘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 곁에 없어지기시작합니다. 그래서 고민을해보니 제 말투같더라고요 어떻게해야 말투를 고칠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가장 쉬운 방법우 말킅에 존대를 붙이는 겁니다

    그게 친구든 남편이든 부인이든 후배든

    그러면 일단 말투자체가 부드러위 집니다

    한번 해보세요

  • 평소 어떤 말투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말을 하기보단 많이 들으려 노력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대화를 듣다보면 친구들은 이런 흐름으로 대화를 하는구나 깨닫게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 말투라는게 참 고치기가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먼저 해야할것은 남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습관을 들이는것이라 봅니다. 상대방이 말을 할때 중간에 끊지말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잘 듣고있다는 표시만 해줘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전과는 확연히 달라질것입니다. 그리고 대화할때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을 섞어서 말하려고 노력하면 금세 사람들이 다시 모여들테니 너무 상심하지마시고 천천히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일단 평소에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알아야 조언을 해주든 고치든 할 수 있어요 평소에 하시는 말이나 자신 말투가 잘못됐다는걸 깨달은 말이 뭐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렇게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좋은 사람같네요 말투는 노력하면 돼죠

  •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만으로도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나' 화법(I-Message) 사용하세요 "너는 왜 그래?"라는 비난 대신 내 생각엔 ~해서 조금 속상해 처럼

    내 감정 위주로 전달해 보세요.

    부정적인 단어 필터링해주세요 아니, 근데처럼 대화를 단절시키는 습관적인 부정어 대신 맞아, 그럴 수 있겠다

    라는 긍정의 리액션을 먼저 하세요. 박명수식의 무한도전 말투죠 ~ ㅎㅎ

    말하기 전 3초만 생각해보세요. 내 뱉으려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진 않을지,

    혹은 불필요한 지적은 아닌지 잠시 멈춰 검토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면 정말

    생각하고 말하기 습관 들일 수 있어요 . 그리고 필요없는 말은 정말 안하게 됩니다

    어조와 표정 점검해보세요 같은 말이라도 딱딱한 말투나 무표정은 오해를 부르니,

    조금 더 부드러운 톤과 미소를 섞어 대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