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에 0.5cm용종(23년10월 발견)이 있어 6개월(24년5월)만에 초음파해서 크기 변화 없고별문제 없어서 1년뒤(25년5월)에 다시 추적관찰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24년11월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또 복부초음파 해야하는데 이렇게 6개월마다 복부초음파를 해도 될까요?
복부 초음파 검사는 비침습적이며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6개월마다 시행하는 것이 신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고주파 음파를 이용해 내부 장기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방사선이 포함된 CT나 X-ray와 달리 신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담낭의 용종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6개월마다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은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