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면 이이가 치약을 삼키기 때문에 무불소 치약이나 그냥 칫솔과 물로만 닦아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불소가 치아에는 좋지만 삼키게 되면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런것도 트렌드가 있는지, 옛날엔 아기는 무조건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불소를 사용하라고 했는데 요즘은 소량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소치약을 사용해도 안전하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전 엄마된 마음으로 그냥 좀 더 공들여 꼼꼼하게 문질러주고 아이에게 안좋을 수 있는건 안먹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 그 생각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