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공각화증은 팔뚝이나 다리에 많이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몇개월 전부터 목과 등에 부분 부분 오돌토돌하게 모공이 올라와있어요. 간지럽거나 빨갛거나 하진 않고 살색과 똑같은데 다른 부위의 매끈한 피부와 달리 오돌토돌해서 스트레스입니다.. 모공각화증이 아닌 것일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