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등 고기파는 식당은 1인 손님 전용 테이블 만들지 않는 이유는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 하는가요?

일본 여행 동영상을 보면 고기집에서 1인 손님을 위해 전용 테이블에 칸막이 설치해서 판매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1인 손님 전용 테이블 갖춘 고기집은 잘 안보이는데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없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인 식당 전용 테이블은 1인 손님으로 혼밥 하는 손님만을 전문 받아야 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대부부의 식당들은 혼자 밥을 먹으로 오는 손님을 아예 안 받거나 무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본 처럼 1인 전용 식당 혹은 테이블 마련에 소흘한 편이지만 앞으로는 점차 이러한 식당들이 늘어 날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삼겹살 집에서 1인 전용 테이블을 만들지 않는 주된 이유는

    고기 소비량, 상차림 비용, 그리고 단체 손님을 우선시 하는 영업 전략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장님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입니다. 주된 이유는 수익성 때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1인 손님용 테이블은 공간 효율이 낮아 좌석당 매출이 줄어들고 특히 삼겹살 같은 고기집은 고기 소비량이 많아

    1인 주문이 적게 들어오면 이익이 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바쁠때는 민폐라고 보면 됩니다.

  • 일본은 혼밥 문화도 발전했기에 1인 식당도 많지만 한국은 혼밥하는 문화가 도입된지 얼마되지 않았고 특히 고기와 같은 음식은 혼밥하는 사람이 거의 없죠 그러다보니 1인석을 만들어도 손님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니 만들지 않는다고 보시며 됩니다. 

  • 사실 식당의 경우 로테이션이 중요하고 1인보단 단체 손님의 경우 수익이 더 높죠 그래서 1인의 경우 주문량도 적어서 오히려 수익면에서는 안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