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 개인 성향에 따라 평가를 다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는 장르가 다르고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도 다양하기 때문에 차이가 나며 연기력, 서사 구조, 연출력 등 다양한 조건을 두고 평가하기 때문에 다르게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장르에 대한 기대치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국내외 평론가 평가 차이는 문화적 배경, 사회적 맥락, 영화 이해 관점에서 옵니다. 한국 평론가는 한국 사회, 역사, 정서에 맞춘 해석을 중시하는 반면, 해외 평론가는 보편적 서사, 기술적 완성도, 예술성에 무게를 둡니다. 또한 각국 영화 산업과 관객 취향 차이도 평가에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