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는 독이 어디에 있나요? 제거해서 먹잖아요.

복어는 독이 어디에 있길래 거기만 똑 떼내면 먹을수 있늠건가요? 어떤 장기관에 있다면 다른데로는 절대 퍼지지 않는건가요?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어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이 있으며 내장이나 피 등에 독이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전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요리가 가능한 생선입니다.

  • 복어의 독은 주로 내장에 들어있고요. 눈알이나 피에도 들어있어서 주의해서 드셔야 합니다. 독이 없는 저위는 살코기난 해당됩니다.

  • 안녕하세요

    복어의 독은 내장에 들어 있습니다 복어는 자체적으로 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먹이를 통해 체내에 독을 쌓아 놓기 때문에 내장에 독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어목에 속하는 어류 전부가 독을 가진 건 아니지만 잘 알려진 독 있는 생물 중 하나로, 복어의 , 난소(), , , 근육, 창자, , 껍질에는 치명적인 맹독테트로도톡신이 포함되어 있다. 그 독성은 청산가리의 5배에 달하고, 복어 한 마리가 가지고 있는 독으로 성인 33명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다.
    심지어 같은 복어라도 어종마다 독을 가지고 있는 부위가 다르다.

    예를 들면, 황복은 알은 맹독성이지만 정소는 독이 없어 먹을 수 있다.

    반면에 복섬은 오로지 살만 먹을 수 있고 꺼끌복은 아예 전신에 독이 있어 살만 발라내어 먹어도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못 먹는다.

    그렇기 때문에, 복어 전문가들은 육안으로 복어의 종류를 동정한 후 해당 종류에 맞는 제독 처리법으로 조리할 수 있어야 한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보고 같은 경우에는 내장의 독이 있기 때문에 내장을 제거하고 먹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둘이서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잘못 손질하다가 독이 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나 손질을 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