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음식을 먹을때 머리카락이 있다면 저는 머리카락을 건지고 그냥 먹습니다. 머리카락이 내머리카락일수도있고 남 머리카락일수도 있지만 딱히 못먹을 정도가 아니기에 건저서 버리고 남은 음식을 먹는편입니다.그래도 계산하고 나갈때 이야기해주는것이 그 음식점에도 도움이 되겠죠.
저는 크게 민감하지는 않아서 빼고 먹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먹고 나서 말씀을 드리는 편이에요. 따로 뭐 보상 같은 걸 요구하는 건 아니고 일단 가게에서도 알아야 조심을 하실 것 같아요. 근데, 성향상 그게 있으면 먹기 힘들다면 다시 조리해달라고 말씀을 할 수는 있을 듯 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