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대여해주는 것은 내가 가진 주식을 빌려주는 것으로 일정한 이자를 추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공매도처럼, 내가 현재의 주식을 가지고 매도 하지 않고 꾸준히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하였더라도, 누군가가 대여를 통해 매매를 하게 된다면 주가의 상승의 경우 시간이 보다 오래 걸리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진행하는 것이므로 해킹 등이나 상환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식을 대여해주면 해당 주식에 대한 의결권이 대여 기간 동안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주식 대여로 받은 수수료가 기타소득으로 잡히는데, 기타소득 금액이 연 5만원을 초과할 경우 22%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주식을 팔아야 할 때 반환 요청을 하더라도 주식이 실제 계좌로 돌아오기까지 최대 4영업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