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규모 회사 퇴사 의사, 언제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대표님, 팀장님, 저 이렇게 세 명이 일하는 소규모 회사에서 8개월 정도 근무 중입니다. 제 상황을 많이 배려해주셔서 졸업 전부터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었지만, 더 이상 배울 점이 없고 원래 원하던 분야가 아니라 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퇴사 의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히 어떤 의사인지를 분명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히 더 좋은데를 가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공부를 더 하실건지 공부를 더 하실경우 공부를 더 해서 뭘 해보고 싶다고 정확히 이야기하시고 더 좋은데 가고 싶으면 적성이 안맞아서 다른일 알아 보신다고 명확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니 어설프게 거짓말하면 나중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퇴사는 보통 1달전에 통보해서 인수인계할 시간을 정확히 해서 협의 후 퇴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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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사를 고민하게 되셨다면 일단 고민을 마무리하시고 퇴사를 결정하실지 안 하실지를 결정하세요. 그리고 결정이 나면은 바로 얘기하세요. 근데 바로 퇴사하면은 회사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까 2주 뒤에 그만두겠다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 법규상으로는 30일전에 말하는게 맞습니다. 어느 기업이든 사람을 채용할 시간을 줘야 하므로

    규정상으로는 30일전에 미리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퇴직은 쌍방 곤란할수가 있으니 위 사항을 준수하시어

    되도록이면 빨리 말씀하시는게 좋아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회사였던 만큼 잘 정리하고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