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돌고래는 초음파를 만들기 위해 특별한 기관인 전음계를 사용합니다. 이 기관은 공기와 물 사이에서 소리를 발생시키고 감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2. 돌고래가 만드는 초음파는 주로 20kHz에서 150kHz 사이의 주파수를 가집니다. 이 범위는 인간의 청각 범위인 20Hz에서 20kHz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인간은 보통 이를 듣지 못합니다.
3. 따라서 돌고래가 소통하고 사냥하며 탐지하는 데 사용하는 초음파는 인간의 듣기 범위를 벗어나므로 인간이 전혀 듣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