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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나이 40대 있지만 젊은 제대처럼 꾸미거나 옷, 머리 스타일 추구하는 사람들을 영포티 라고 하는데 보는 사람들은 불편할 수 있지만 정작 본인은 스스로 만족감 느끼는데 집중하고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쓰지 않을수도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왈라비167
그럴 수 있어요. 자기표현을 즐기는 사람은 타인 평가보다 본인 만족감을 더 우선하기도 해요.
특히 40대쯤 되면 남 눈치보다 “내가 좋은 게 중요” 쪽으로 가치관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요.
물론 사람이라 시선을 아예 안 쓰긴 어렵지만, 예전보다 훨씬 덜 신경 쓰는 건 가능해요.
결국 스타일은 취향이라, 본인이 행복하면 그게 제일 크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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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영포티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보다 스스로 만족하고 에너지 느끼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젊어보이려고 자신의 기억하는 최신 패션을 해서 영포티라고 불리는 경우도 꽤 있네요
아하마스터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질문사항에 답변드릴게요. 일단 영포티라고 해서 남들이 다 이상하게 쳐다보는곳도 아니에요.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남들이 다 이상하게 쳐다보더라도 이런게 잘못된것도 아니고 내가 만족하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