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수술 중 통증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지만, 진짜 마취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은 1800년대에 험프리 데이비에 의해 발견된 아산화질소를 사용해 치과 치료중 통증을 없앤 것을 예로 볼 수 잇습니다. 하지만 아산화질소를 사용하는 방법은 대중화되지 못하고 묻히게됩니다.
최초로 마취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존 워렌으로 에테르 마취를 통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성공합니다.
에테르 마취는 마취에 오래걸리고, 깨어나는데 오래걸리며 인화성 물질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이후 다양한 마취제가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