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슬람 원리주의자들로 시아파의 종주국입니다. 상대적으로 수니파의 종주국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평화적인 입장인 반면 시아파는 과격성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스라엘 공격은 이란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제인 하마스와 례바논의 헤즈볼라가 사전 교감을 통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로켓발사 원점이 레바논이고 하마스 대원 200-300여명이 육상 해상 공중으로 침투해서 이스라엘은 속죄의 날이라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단식을 하는 날이었음으로 무방비상태인 일반인에게 총을 난사해 수백명이 죽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사태의 배후로 이란을 심히 의심하고 있는 것은 미국입니다. 미국의 정치 경제 금융 문화 등 사회 전반에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크다는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