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상담 도와주세요...ㅠㅠㅠㅠ
3년 반 만난 남자친구한테 차였습니다. 권태기 인것 같은데 자신은 노력할 생각이 없다고 차였습니다.
한달 반전 제 생일날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던 사람인데 저번주에 더이상 저를 좋아하지 않는 것같다고,
혼자 있는 생활이 더 편하고 연락을 안해도 제 생각이 안난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1월달부터 일때문에 바빴습니다. 1월 달부터 4월까지,, 너무 바쁜걸 제가 옆에서 봐왔고
현재도 바쁩니다.
헤어지고 나서 연락이 한번 왔는데 그냥 제가 지금 불안정한 시기 (취준) 라서 걱정이 돼서 연락했다고 하더군요.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연락 안하겠다고 합니다.
그이후로 여태 일주일 간 연락 없었습니다.
2주 전에도 사랑한다고 해주던 사람인데 갑자기 이렇게 변했습니다.
심리가 뭘까요?
본인은 그냥 혼자 마음이 식었고 정 때문에 사귀었던것 같다고 합니다.
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