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말하는 동안 자르지 않고 경청하는 것은 대화의 기본인가요? 매너인가요?

사람관계에 대화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말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하는 경우 상대가 말 하는 동안 중간에 자르지 말라고 하는데 경청은 기본인가요? 아니면 상대를 위한 매너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화의 기본이자 동시에 매너이기도 하죠.

    대화는 주고 받는 건데, 중간에 끊는 것은 상호작용 흐름을 깨는 겁니다.

    또한,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듣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도 들어 있다고 생각해요.

  • 다른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자르고 자신의 말을 먼저 한다면 상대방은 매우 불쾌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매너가 없다고 하죠

  •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자르지 않는것은 상대방에대한 예의이고 대화를 잘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의 말을 잘 들어주면 좋아하거든요

  • 대화의 기본 매너 아닌가요?되도록 정말 중간에 잘라야 할 만큼 두서없이 긴이야기이면 모를까 대부분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려 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경청하는 것은 대화의 기본이자 중요한 매너입니다.

    이는 상대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며 신뢰를 쌓은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

    경청은 단순히 예의가 아니라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물제를 줄이고 더 나은 소통을 위해 꼭 지켜야할 대화 태도입니다.

  • 대부분 다른 사람이 말을 하면 경청을 하는게 예의 입니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죠. 하지만 간혹 상대방이 말을 하는데 중간에 자르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매너 없는 사람이라고 하죠.

  • 대화나 회의를 하는 경우 다른 사람이 말을 할때 자르지 않고 경청하는 것이 그 사람에 대한 예의이면 대화나 회의에서 기본 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네 그건 정말 중요한 매너죠.

    저도 잘 아는 동생과 대화하려면 중간중간 엉뚱한말로 말의 흐름을 방해하는데 정작 본인은 습관적으로 그러는지라 잘 모르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짜증까지날때가 있읍니다.

    상대가 하려는 말을 한다음 내말을 하는게 맞죠

  • 경청하는 것은 모든 대화와 상황의 기본입니다. 대화를 할 때 상대의 말을 자르게 되면 상대방이 굉장히 기분 나쁘게 여길 것이며 그리고 말은 끝까지 다 들어보아야 결론이나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다 듣게 되는 것이므로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다 들어봐야 합니다.

  • 일단 기본이자 매너 둘다 해당된다고 하겠습니다.

    : 그 이유를 알필요가 있는데, 왜냐하면 화자의 경우 처음부터 주제를 꺼내는 수도 있지만, 일단 그 주제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주장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이는 정확히 상대방이 A라고 하는지 B라고 하는지 파악하기도 전에) 엉뚱하게 다른 말을 해버릴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입니다..그러면 대화의 흐름자체가 끊어지고 시간낭비, 귀중한 (공적인 일이라면) 업무시간 낭비가 되버린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