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유행하면 하고 트렌드가 생기면 하고 그러는 것이 대부분의 다른 나라사람들도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굳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가 유행하면 다 따라 한다고 하는 것은 그냥 보편적인 것인 거 같은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트렌드에 그렇게 크게 민감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나라마다. 조금씩다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빠르게 반응하는나라로 유명하죠 중국도 빨리유행하고 빨리소멸합니다

    일본은 정서상 고유스타일을 유지하려는성향이강해 유행이천천히 오래퍼지는편 입니다 독일은

    실용성을 강조하기때문에 유행에크게관심이없고

    미국은 지역에따라 유행하기도 관심이없기도합니다

  • 유행을 쫒아가는 그 모양새는 우리나 외국이나 비슷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기서 약간 이상하게 변질된 부분이 있는데요.

    만약 무언가 유행해서 전부 그유행을 따라가는데 유행을 안따라가는 자기 주관적인 사람들도 있을수있잖아요?

    외국은 그런사람들에 대해 굉장히 유연한 대처를 합니다.

    아 저사람은 지금 유행이 별로인가보구나 그럴수도있겠구나정도로 치부하고 그냥 잘 놉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다들 똑같이 하고있는데 한사람이 좀 유행하고 다른 복식이나 엑세서리를 하고있다고하면

    그것을 이유로 뭐라하고 왕따를 시키는 이상한 문화가 좀 있습니다.

    특히나 초중고등학교 아이들은 그정도가 심한것으로 알고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독 유행에 민감하다라고 하는겁니다.

    유행이 있더라도 자신만에 스타일을 개성을 중시하는 사람들도 있을수있겠구나라는걸 이해를 못하는 꽉막힌 사람들이 많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