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제가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인걸까요?
몇일전 일을 하다 다쳐 4일 이상 쉰 건설 일용직인데 공상 하기로 하여 건보로 치료 받다 금전적으로 힘들어 다시 일용직 출근을 했습니다.일했던 회사에선 산재로 처리 하라 하였지만 휴업급여 받고 살 여유가 없다 보니 요양신청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산재서류까지 작성하고 고민중에 있는데 일은 계속 해야 하는데 혹시 신청하면 4일간 일 못한 휴업급여가 나오는건지 아님 요양 신청 승인 후부터 일 못한게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서럽고 분합니다.
다친 부위가 햄스트링 근육 인대 손상이라 걷고 이런건 괜찮지만 더 심해질까 무섭기도 하고 .. 일은 안할수는 없고 이럴땐 요양신청만이라도 하는게 나을지 건보로 치료 받을지
일을 무조건 시작 해야 해서 오늘부터 나오기는 했습니다.몇일간 많은 질문 드리고 좋은 말씀들 많이 받아 감사인사 드리며 마지막 선택 앞에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