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넘어 남한으로온 사람 많았나요?

안녕하세요.아하하는 완이어메입니다.광복후북한에서넘어온사람이 100만 넘었고 그리고북한이 전력까지끊었다는데 사실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광복 후 북한에서 넘어온 사람은 100만명을 넘었고 한국전쟁 중인 1950년 6월 북한이 전력을 차단한 사실도 있습니다.

  • 광복이후부터 지금까지 남한으로 오신분들은 100만명까진 아니랍니다.

    통일부 자료 보면 5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 3만4천명 정도가 넘어오셨다고 해요

    특히 90년대 후반 고난의 행군 시기에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식량난이 너무 심각했기 때문이죠

    전기 끊은 것도 맞는데 개성공단 가동 중단하면서 2016년에 전력공급을 중단했어요

    그때 개성공단에 보내던 전기가 하루 10만킬로와트 정도였다고 하네요

    요즘은 코로나 이후로 북한이 국경을 더 철저하게 통제하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

    그래도 매년 조금씩은 탈북하셔서 우리나라에 정착하시는 분들이 계시구요

    이분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정부에서 여러 지원을 하고 있답니다..!

  • 광복 후 북한에서 남한으로 넘어온 사람은 약 100만 명이 넘습니다. 이들은 주로 1945년 광복 이후와 1950년 한국전쟁 시기에 남한으로 이주했습니다. 최근 북한이 개성공단 전력 공급용 송전탑을 철거하는 등 남북 관계의 물리적 단절 조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남한에서 북한으로의 전력 공급이 중단되었고, 이후 북한은 송전탑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한이 남한으로부터의 전력 공급을 완전히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의 전력난이 일부 해결된 것으로 보이며, 남한과의 전력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