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2주차 임신중 와이프 통증으로 힘들어 합니다. 아가 성장하기 때문일까요?
22주차 접어들면서 와이프가 더 많이 힘들어 합니다.
통증이 많이 생겨서 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고, 통증에 신음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뱃속의 아가가 정상적으로 크는 시기이기에 그냥 옆에서 지켜봐야 하는 것인지....조금이라도 산모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문가분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방법, 통증이 사라지는 시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