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4.6살 아이 아버지 입니다....
애들한테 정말 사랑만 주고 싶은데 애들이 말을 안들을때 한번씩 욱하네요. 어제는 너무말을 안들어 장난감을 바닥에 던졌어요.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서 아침까지 사과를 했네요. 정말 잘하려고 주말마다나가고 육아책도 읽고 있고.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좋은 아빠가 되고 싶고 남들은 다 자식한테 잘하는거같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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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정말 사랑만 주고 싶은데 애들이 말을 안들을때 한번씩 욱하네요. 어제는 너무말을 안들어 장난감을 바닥에 던졌어요.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서 아침까지 사과를 했네요. 정말 잘하려고 주말마다나가고 육아책도 읽고 있고.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좋은 아빠가 되고 싶고 남들은 다 자식한테 잘하는거같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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