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의심이 병적으로 심하고 이런행동을하는사람은 정신적으로 어떤 질환이라고 볼수있나요?
의심이 심각한사람이있는데 모든걸하나하나 전부의심을해요
어떤사람이 물건을 떨어뜨리면 저건 분명 몬가 독약을 발라서 놔뒀을거다 분명하다그러고
현수막같은것이 바람에 날려서 길가다 시민입 잡아서 붙이려하면 저건 분명 감성을팔아서 같이도와주게끔 유도해서 인신매매를 하려고저러는거다
연인이아닌사이에도 친구한테도 친구가 카페에서 친구랑있는데그러면 그카페에서 어디위치각도로 컵어떻게 둘고 사진을 찍어서보내라하고 아니면 분노를 참지못하고 분명 무슨꿍꿍이가 있는거다라생각해요.
남에게는 모든걸 증명하게시키면서 자신은 절대 그어떤것도 안알려주고 증명을안해요. 남이 자신한테 몰증명하라하면 분노를 내비치면서 화를내고 정말 인격모독이라고생각해요.
또 병원에서 무슨병이생겨서 이약을 먹어야된다처방하면 절대로 그약을 먹지않아요 믿지않아요. 그런데 이상한 길에서 듣는건 믿어서 이상한걸 또 먹어요.
그래서인지 매일 근심걱정이 엄청 심각해요. 긴장도 엄청많이하고요 이런사람은 어떤질환이나 정신적병명이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