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장직을 블루칼라라고 할까요??

보통 사무직을 화이트칼라

현장직을 블루칼라라고 예전부터 불렀습니다.

그렇게 부르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블루 칼라는 미국 20 세기에 노동자들이 청색깔 옷을 입었던 것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은 작업을 하면 옷이 금방 더러워졌기 때문에 짙은색의 청색 옷이 유리했는데요.

     당시 파란색 염료는 저렴해서 대량 생산이 가능했고 면 소재로 제작이 가능해 내구성이 강해서 작업복에 적합했습니다. 반대로 사무직 종사자들은 화이트셔츠를 입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이로써 사무직들은 화이트칼라, 생산직들은 블루칼라처럼 직업적 특성을 가르키는 단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현장에서 일하는분들의 옷이 파란색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블루칼라가 유래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주로물리적 노동이나 수공업을 포함하는 직업군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합니다.전통적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 파란색 작업복을 입는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 현장직을 블루칼라라고 부르는 이유는 1920년대 미국에서 노동자들이 입었던 옷들이 파란색 작업복이었던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