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어에는 한국어처럼 명확한 존댓말 개념은 없지만 존중의 표현이 존재합니다 ㅎㅎ 예를 들어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에 따라 언어를 조절하는 대신 예의 바른 표현이나 공손한 어조를 사용합니다 ㅠㅠ 또한 'please'나 'thank you' 같은 표현이 존중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죠 ㅋㅋ 그래서 영어는 반말과 존댓말의 구분이 없지만 상황에 따라 공손함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는 세종대왕이 만드신 것으로 아마 디테일이 많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 표현이 다양하고 좀 더 영어 보다는 정확 하다고 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당연히 존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단어를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존댓말이 없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