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궁 내막 초음파, 생리 끝난 후 며칠 뒤에 가야하나요 ?
성별
여성
나이대
25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을 받아, 의사 선생님께서 다음 생리 직후에 초음파를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리 직후' 라는 것이 생리 끝난 당일을 말씀하시는걸까요 ?
아니면 오히려 조금 시간을 둔 2-3일 뒤가 더 나은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궁 내막 초음파를 언제 받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군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을 받으셨다면,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생리 직후’라는 표현은 보통 생리가 끝난 날이나 그 다음 날, 즉 생리 직후 며칠 안에 초음파 검사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궁 내막이 얇을 때 검사를 진행해 보다 명확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생리 직후의 정확한 시점은 약간의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생리가 완전히 끝난 날부터 1-3일 정도 후가 적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다 구체적인 계획은 현재의 증상이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주치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더 정확한 상태를 진단하고, 필요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자궁 내막 초음파 검사는 일반적으로 생리가 끝난 후 3-5일 사이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