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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한번씩은 생각해볼만
한 일인데. 내자식이 이럴때 와 이거 천재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을건데 이때는 언제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자식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거나 예상보다 훌륭한 성과를 냈을 때 그럴 때가 많죠.
아이가 처음 말을 잘하거나, 어려운 과제에서 성취를 이루었을 때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 아이가 남들보다 특별한 재능을 보여줄 때도 그렇고요.
결국은 자식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서 자랑스럽고 대견한 마음이 들 때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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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아이가 일찍 옹알이를 하거나, 말을 잘 알아 듣는다거나, 말을 일찍 한다거나… 할 때 아이의 변화에 기분이 좋고 감격스러워서 ’우리 아이는 똑똑해‘, ’우리 아이는 천재야‘, 하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펠탑선장
보통 자녀를 키우게 되면 본인이 생각했던것보다 무언가를 잘할때가 있습니다. 그럼 그순간 내자녀가 혹시 천재가 아닌가 하는 행복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근사한멧새
안녕하세요~ 다들 자기 새끼가 가장 아름다고 사랑스럽죠 . 보통 그런 얘기가 나오는 순간은 평균적인거에보다 빠를 때이죠 평균 3살에 걷는다고 치면 우리아이가 2년차에 걷는다..이러면 천재..이런식으로요
세상은요지경
전 자식이 없지만 조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말을 알아듣고 그대로 행동을 할때? 2살 3살때인데 내 말 뜻을 다 알아듣고 그걸 그대로 행동에 옮긴다는건 이해력이 정말 좋다는 거라고 보여서요 그래서 진짜 천재일지도 모르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중학생인데 정말 공부 잘하고 영어도 잘합니다. 이해력이 정말 공부에 중요한거 같아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엄청 많이 있지요 옹알이 할때도 그렇고 개월수에 비하여 뒤집기가 조금 빠를때 일어설때 걸을때 말할때 그렇게 느낍니다.
아리따운참고래164
안녕하세요
아이가 네 살 때부터 자동차 번호판을 외우고 지나가는 차만 봐도 브랜드와 모델을 맞출 때 진짜 자동차 박사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죠 ㅎㅎ
chamber
안녕하세요 그런순간들이 분명히 있죠 아이가 어른스럽게 말하거나 철학적인 말을할때 조금 그런것을 느껴요 그래도 무엇가를 해결책을 찾을때 그런생각이 많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