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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풍뎅이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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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문장성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국어의 문장성분을 공부하고 있는데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나는 어머니 말씀이 기억난다.”

이 문장의 각각의 문장성분을 어떻게 나눠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나는(주어)' + '어머니 말씀이(주어)' + '기억난다(서술어)' 로 문장성분을 세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어머니 말씀'이라는 주어와 '기억난다' 라는 서술어가 결합해 서술절이 됩니다. 그리고 '나는' 이란 주어와 짝이 되는 '어머니 말씀이 기억난다'라는 서술절을 안은 문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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