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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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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한 10살 딸...맞벌이 부부로서 많이 해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겨울방학을 맞이한 10살 딸....

맞벌이 부부라서 남편은 집에서 일하는 직업이지만 계속 바쁜 상황이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지 못하네요

저도 직장다녀서 6시는 되어야 집에 도착해요

아이가 한번씩 가장 큰 소원이 집에 오면 엄마가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마음이 찌릿하니 아파요 ㅠㅠ

맞벌이 부부들 아이들 어떻게 케어하고 계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곧 저도 그런 부분을 생각해야 할 때라 마음이 아픈데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아이가 잘 견뎌주길 바래야 할 것 같아요. 저희도 맞벌이 부부여서 지금도 어린이집 보내는 시간 때문에 속상하거든요. 그래도 먹고 싶은 거, 입히고 싶은 거 해주려면 돈이 있어야 하니까요.

  • 남의 일 같지 않네요~저희 집 아들도 어릴때 엄마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거든요....그렇다고 직장을 그만둘수도 없고...전 직장맘이었지만 제가 시간을 할애할수있는 최대한의 시간과 관심을 아들에게 주었어요.

    그리고 아들과 시간도 많이 보내려고 노력했고요. 그래서 그런가 아들이 사춘기임에도 아들과의 관계는 아직도 좋은편이예요~

  • 아이들은 어렸을때는 특히 잘 돌봐줘야하는거 같아요 지금은 10살이지만 고학년부터는 부모 케어 없으면 엇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일단 지금은 헛된일 하지않게 태권도학원같은곳에 많이 보내서 관리해보시고 저녁식사는 꼭 다같이하며 하루동안의 대화를 하면 좋겠네요

  • 겨울 방학동안 맞벌이 부부는 아이들 케어를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겨울 방학에는 아이들이 집에 있을 시간이 많기에

    최대한 빠르게 퇴근해서 같이 시간 보내주면 됩니다.

  • 질문하신 맞벌이 부부는 아이들을 어떻게 케어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맞벌이 부부가 자녀들을 케어하기 위해선

    결국 퇴근 이후와 주말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