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이 엿보입니다
일하면서 아이 둘을 키우는 모습에 커다란 감동과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 양육은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남편분과 상의해서 육아 분담을 해보세요
내가 피곤한 몸으로 아이들을 대하면 그 에너지가 아이들에게 가게됩니다
엄마는 항상 따뜻한 미소와 웃 는얼굴로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야 해요
그런 모습들이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끼칩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야 합니다
항상 유념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