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 딱 감고 혼자 생활해보세요. 눈치껏 빠질 수 있는 곳은 빠져도 된다고 봅니다. 저도 회사 생활을 하지만 모든 회식과 모든 행사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이유 만들어서 빠지면 됩니다. 막상 다른 사람들이 저를 그다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회사 동료라고 다 친하게 지내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거 없습니다.
전혀 하고 싶지 않고 혼자 앉아서 일만 하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들고 어떻게 해볼 가능성 조차 없는 것 같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로 수입을 만들고 혹은 자신이 대표가 되어 자기가 만나는 사람을 다소 선택해 인간관계 범위를 통제할 수 있는 일로 이직할 수 있도록, 개인 자영업을 할 수 있도록, 개인의 자율성이 늘어나는 일을 지속적으로 찾아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찾 고 실행하실 때까지 회사생활의 그 경험은 내가 꿈꾸는 직업이나 꿈꾸는 방식의 수익 창출을 위한 좋은 경험으로 여기 쉬게 된다면 그것도 큰 도움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원래 학생이 아닌 성인이 되고나서는 사람과 친해지기 힘든 것 같아요.. 굳이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친해지고 싶다고 해도 접근하기도 힘들구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친해지면 친해지는 대로 안 친해지면 안 친해지는 대로 살면 됩니다.. 회식같은 것도 참석하기 싫으면 약속있다고 빼세요 ㅋㅋㅋㅋ 요즘 시대에 강요하면 오히려 안 좋게 보는 게 많아져서 가끔은 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