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도 구동사와 비슷한 개념의 표현이 존재하긴합니다.
이어동사와 관용표현등을 말하는데요.
이어동사는 동사와 전치사/부사가 결함하요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개념이에요.
예를들어서 들어가다는 들어와 가다가 결합하여 들어갈 장소에 들어가는 행동을 나타내죠.
관용표현은
특정단어 조합으로 원래의 단어의 의미와 다른의미를 가지는 표현인데
머리를 긁적이다를 있는그대로 해석하는게 아닌 걱정하거나 고민이 많거나 쑥스러워하는 모습등을 나타낼때도 쓰는데
이것이 관용표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