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후보자 장남 졸업식 맞춰 미 출장가면 잘못된 것인가요? 국회의원들은 출장을 가면서 이런 비슷한 경우가 없나요?

경찰청장 후보자 장남 졸업식 맞춰 미 출장가면 잘못된 것인가요? 국회의원들은 출장을 가면서 이런 비슷한 경우가 없나요?

경찰청장 후보자가 장남의 졸업식에 맞춰 미국 출장을 간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가 공적인 업무를 위해 출장을 가는 것이라면

그것이 개인적인 일정을 포함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지요?

국회의원들도 공식 출장을 가면서 비슷한 경우가 발생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이와 관련된 사례나 규정이 있다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이나 국회의원의 출장 시 개인 일정이 포함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쎼요 법적으로 따지고 든다면 잘모르겠네요., 어느정도는 인간적인 최소한의 법이 적용이 되면 좋겠는데요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그랬든, 안그런사람이 했든, 나라는 사람이 했던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미국에 가는 목적이 장남 졸업식인지 아니면 공적인 업무인지에 따라 달라지겟네요.

    공적인 업무를 하며 잠시 졸업식에 가는건 괜찬다고 생각하지만

    안가도 되는 출장을 졸업식때문에 가면 문제가 되지요

  • 공직자는 높은 윤리의식을 필요로 합니다. 공과사를 명백히 구분해야죠. 그러기 위해서는 공적 일정에 사적 일정을 끼워넣으면 안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