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KH자산관리법인의 자산관리사 박견후입니다 :)
CMA - 어음관리계좌
쉽게 비유하자면 비상예비자금통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CMA는 매일 이자가 붙는 다는 점과 유동성이 좋다 라는 점을 예시로 들 수 있지만
단점으로서는 이자의 경우 예를 들어 1%의 이자가 있다면 영업일만 포함하여 약 300일로 나누어 매일 이자가 붙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 증권사가 파산하게 될 경우 돌려받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계좌수가 늘어난다는 것..?을 단점이라 하면 단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추가적으로 개설을 한다고 질문자님께 피해가 가는 특출난 단점은 찾을 수 없습니다.
위의 단점으로 적어드린 것도 질문자님의 질문에 맞게.. 작성해드리려고 단점이라 적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