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신한물총새282입니다.
버터는 우유 속 지방을 분리해 크림으로 만든 다음,
세게 휘젓고 응고시키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 식재료입니다.
우유로 만들어진 버터가 노란색을 띠는 이유는
천연 색소인 베타카로틴 때문인데요
풀을 먹고 자란 소의 우유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버터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노란색을 띠게 됩니다.
마가린은 버터와 달리 팜유나 옥수수유 같은
식물성 지방을 고체화해 만들어진 것으로 버터에 비해 고소한 맛과 향이 덜하고, 제조 과정에서 트랜스지방이 생성돼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트랜스지방을 줄인 마가린도 출시되고 있다고 해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