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기업이 상장 요건을 갖추더라도 상장은 기업의 자율적 선택사항입니다. 상장은 의무사항이 아니며,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비상장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을 선택하는 이유는 경영권 보호, 단기 실적 압박에서의 자유로움, 정보공개 의무 회피, 상장 유지비용 절감 등이 있습니다. 반면 자금조달의 제한, 기업가치 산정의 어려움 등의 단점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상장은 기업의 전략적 선택사항이며, 기업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비상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