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4개월 아이도 아기 이지요.
한참 엄마 손이 필요로 한데, 아기가 아기를 보게 되었다면 첫째 아이는 어떻게든 동생에게 사랑을 뺏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에 더 관심이 가지 않도록 칭얼거림으로 자신의 존재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나에게 관심을 줘요. 동생만 보지하려고 나 좀 봐줘요 라면서 칭얼거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도록 해주세요, 엄마가 둘째를 케어하면 아빠가 첫째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시고, 아빠가 둘째를 케어하면 엄마가 첫째와 많은 시간을 가져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